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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분석

에너지 시황 - 멀쩡한 러시아 해상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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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이슈

전일 옐런 재무부 장관은 인터뷰에서 SVB 파산 여파로 은행들이 대출을 줄이며 신중한 스탠스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추가 금리 인상의 필요성이 없어질 수 있다고 발언했다. 통상적으로 정부 고위 관계자의 연준 관련 발언은 과도한 간섭으로 여겨지며 사실상 금기시 되는 것을 연준 의장까지 지낸 옐런 재무부 장관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발언을 한데에는 현재 시점에서도 충분히 은행 시스템 불안 여파가 경제에 악영향을 주고 있으며 연준의 추가 인상 가능성이 실제로 높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일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국내 인플레이션이 2% 수준을 목표로 완화되고 있다는 추가 증거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지금 수준에서의 금리에도 경제가 원활하게 돌아가고 있음을 언급하기도 했다.

에너지

WTI(5월)는 전일 하방 압력이 우세했다. 옐런 재무부 장관의 발언과 연은 총재의 추가 인상 가능성 발언 등으로 달러화 강세 분위기가 조성된 가운데, 러시아 해상 원유 수출이 다시 예년 수준까지 회복되었다는 보도로 하락해 $80선을 위협하고 있다. 러시아의 지난주(14일까지) 해상 원유 수출이 다시 300만bpd를 상회해 지난주 대비 54만bpd 증가했다. 지난 4주간 평균 수출 물량은 331만bpd로 우크라이나 이전 수준과 비교해도 30만bpd 가량 높은 수준이다. 대부분 물량은 중국과 인도로 흘러갔으며 사우디와 UAE에도 석유 제품들과 함께 꾸준하게 수출됐다. 러시아가 공식적인 생산량을 발표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3월부터 50만bpd를 감축했다고 주장했고 실제로는 70만bpd를 감축했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수출 물량은 전혀 변화가 없는듯 보여 의문이 생긴다.

한편 이란 대통령이 사우디 국왕을 이란 수도 테헤란으로 초대했다. 라이시 대통령은 사우디 국왕이 본인을 사우디 수도로 초대해준데 따른 답례로 국왕을 초대했다. 현재 양국 실무팀이 국교 정상화를 위해 상대국에 방문 중이며 이슬람 정기 순례(하지) 전인 다음달 9일 전후로 양국의 대사관이 다시 열리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농산물

Corn(6) & Soybean(6): 미국 일부 경작지의 가뭄 피해 우려와 예년보다 이번 여름 온도가 올라갈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 중국(24.6만톤)과 한국(13.6만톤)의 미국산 옥수수 구매 계약 체결 보도와 미국내 돈육 생산 증가 전망으로 인한 사료 수요 증가 기대로 상승 압력 우세

Wheat(6): 숏커버링 물량 출회와 미국 일부 지역내 추운 날씨로 인한 수율 감소, 태국이 5.5만톤 가량의 밀 수입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로 강보합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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