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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부산엑스포, 카리콤 태도국 아프리카 집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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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6일 유치위원회 4차 전체회의에서 “카리콤, 태평양도서국, 아프리카지역에 대한 후속 조치를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 공동 유치위원장인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유치위원들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4차 유치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 회장은 “파리 현지의 교섭에서는 진정성 있는 네트워킹을 통해서 국제박람회기구(BIE) 대표들의 마음을 얻고 표로 직결시키는 활동이 되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최 회장은 “본국 교섭 결과에 기반한 의제 중심의 공식적인 유치 교섭 이후에도 각 BIE 대표의 개인적인 성향이나 취향, 투표 성향을 맞춘 퍼스널 터치가 필요하다”면서 “카리콤, 태도국, 아프리카 등 캐스팅보트를 쥔 지역에 대한 후속 조치를 서둘러야 한다. 각국은 유치 교섭 과정에서 논의되고 약속했던 협력 의제에 대해서 우리가 얼마나 진정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카리콤(카리브해 공동체 12개국), 태평양도서국(11개국)을 비롯해 아프리카 국가들은 사우디 아라비아와 한국 양쪽으로부터 집중 구애를 받는 캐스팅 보터(결정권을 쥔 제3 지대)들이다. 이들 국가에서 적어도 우위를 보여야 한국은 2030년 개최지 결정에서 이길 수 있다.

이들 국가들은 공항, 항만, 통신 인프라, 항공노선 구축과 같은 인프라 구축과 함께 한국 정부의 진정성 있는 후속 조치, 민간 대기업들의 투자를 원한다. 최 회장은 최근 전용기를 타고 카리콤 지역을 한 바퀴 돌았다.

최 회장은 “정부와 민간이 함께 과감하고 또 신속하게 검토하고 실행에 나서야 할 때”라며 “남아 있는 9주라는 시간이 다소 짧게도 느껴질 수 있겠지만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내기는 충분할 수도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유치위원회는 이날 마지막 전체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시장, 추경호 경제부총리, 김영호(통일부), 원희룡(국토교통부), 조승환(해양수산부), 이영(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대통령실 장성민 미래전략기획관 등 정부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기업 측에서는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위원장,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하범종 LG 사장, 이갑 롯데지주 부사장 등 민간위원들이 참석했다.

한 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후보국 간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어 앞으로 남은 2개월간의 노력이 최종 결과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전략국별 맞춤형 유치전략을 정교히 하고 민간과 함께 유치활동에 더욱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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