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애플·아마존 실적 발표에 쏠린 눈…투심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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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선ATM매니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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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벨 '전문가 전화 연결' -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Q. 신용등급 강등 여진이 이어지면서 뉴욕증시는 일제히 소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장기 국채금리가 급등하고 타이트한 고용지표까지 부담으로 작용한 모습인데요, 오늘 장 어떻게 보셨습니까?
- 뉴욕증시, 차익실현 압박·장기금리 상승에 하락
- 美 신용등급 강등 여파 속 애플·아마존 실적 대기
- 美 신용등급 강등 여진…"시장 영향은 제한적"
- 버핏, 美 신용등급 강등에도 "美 국채, 계속 살 것"
- 美 10년물 국채금리 4.18%대…2년물 보합 수준
- 전날 예상 웃돈 실적에도 퀄컴·페이팔 주가 급락
- 퀄컴, 순이익 반토막·실적 악화 전망에 8% 급락
- 페이팔, 예상치 부합한 실적에도 12% 이상 급락
- S&P500 상장기업 중 79% 실적 발표…82% 예상 상회
- 경제지표는 혼조…7월 감원 계획 전월 比 42% 급감
- 실업수당 청구 건수 22만 7000명…여전히 낮은 수준
- 美 7월 ISM 서비스 PMI 52.7…전월보다 부진
- 뉴욕증시 장기간 상승세 연출, 조정 압력 고조
- "시장 모멘텀이 지난 몇 주간 조용히 약화하고 있어"
- 장기 추세는 상승…조정은 하락→미온적 랠리→재하락
- 4일 고용보고서 발표 대기…결과에 증시 향방 달려
- 민간 고용 급증에 비농업고용까지 늘면 조정 가능성
- CME 페드워치, 9월 금리동결 가능성 82.5% 반영
- 4일 고용보고서·10일 CPI·잭슨홀 미팅 등 주목
- 국제유가, 사우디 감산 연장에 상승…WTI 81달러
- 사우디 "日 100만 배럴 감산 9월에도 유지" 발표
- 7월 자발적 감산 발표 이후 3개월째 감산 이어가
- 러시아도 감산 동참…"9월 하루 30만 배럴 줄이겠다"
- 달러인덱스, 보합권 관망…금리 인상에도 파운드 약세
Q. 최대 관심은 장 마감 후 실적을 공개한 애플과 아마존입니다. 두 곳 모두 깜짝 실적을 달성했는데 기술주 상승을 이끌 수 있을까요?
- 아마존 실적 예상 상회…시간 외 거래서 7% 이상 급등
- 아마존 2분기 매출 11% 증가…잠재적 성장 가속화
- 기업 사상 최초 시총 3조 달러 돌파한 애플 실적은?
- 애플 실적 예상 소폭 상회했으나 시간 외서 1% 하락
- 서비스 매출 8% 증가…아이폰·아이패드 판매는 감소
- 애플 주가 올 들어 50% 급등…나스닥 상승률 상회
- 앞서 실적 공개한 메타·알파벳·MS 등 예상 상회
- 2분기 S&P500 기업들 순이익 전년 比 7% 감소 전망
- 테슬라·AMD·MS 등 실적 전망 실망에 주가 하락
- 애플·아마존 실적, 증시 조정 폭·기간 좌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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