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세 보증 사고 증가…사고율 지방 평균 웃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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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선ATM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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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전세 사기 피해자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잇따르는 가운데, 전북지역 전세 보증 사고도 늘고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보면, 지난 2월 전북에서 발생한 전세 보증 사고는 7건, 사고 금액은 10억 9천 7백만 원입니다.
지난 1월 3건과 비교하면 2배 넘게 늘었습니다.
또 보증 만기가 다가오는 금액 대비 보증사고 금액을 뜻하는 사고율은 지난 2월 기준 3.5퍼센트로 지방 평균치보다 0.7퍼센트 포인트 높습니다.
서윤덕 기자 (duck@kbs.co.kr)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보면, 지난 2월 전북에서 발생한 전세 보증 사고는 7건, 사고 금액은 10억 9천 7백만 원입니다.
지난 1월 3건과 비교하면 2배 넘게 늘었습니다.
또 보증 만기가 다가오는 금액 대비 보증사고 금액을 뜻하는 사고율은 지난 2월 기준 3.5퍼센트로 지방 평균치보다 0.7퍼센트 포인트 높습니다.
서윤덕 기자 (duc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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