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가스·반도체 소재 기업, 충남에 공장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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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산업용 가스와 반도체 소재를 만드는 해외 기업이 아산과 천안에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충청남도는 미국 코네티컷에서 산업용 가스 제조업체와 아산 탕정 외국인투자지역 1만㎡ 부지에 1억 달러 규모의 산업가스 생산 공장을 증설하기로 투자협약을 했습니다.
또, 뉴욕의 한 반도체 관련 소재 기업과도 천안 외국인 투자지역 5천㎡ 부지에 생산공장을 증축하기로 협약했습니다.
백상현 기자 (bsh@kbs.co.kr)
충청남도는 미국 코네티컷에서 산업용 가스 제조업체와 아산 탕정 외국인투자지역 1만㎡ 부지에 1억 달러 규모의 산업가스 생산 공장을 증설하기로 투자협약을 했습니다.
또, 뉴욕의 한 반도체 관련 소재 기업과도 천안 외국인 투자지역 5천㎡ 부지에 생산공장을 증축하기로 협약했습니다.
백상현 기자 (b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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