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핸 상저하고라더니”...주가 상승에 1분기 거래대금 2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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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선ATM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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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개 분기 장내 주식시장 결제 대금 추이 <자료=한국예탁결제원> 1분기 주가 상승 덕에 힘입어 주식 거래대금이 직전 분기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결원)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장내 주식거래대금은 20조1000억원으로, 직전 분기(16조1000억원) 대비 24.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지난해 4분기 대비 상승률을 키우면서 투자자들의 주식 시장 참여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반면 채권시장 거래대금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분기 채권기관투자자결제 거래대금은 30조7000억원으로 직전분기(31조4000억원) 대비 2.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권은 장내 시장보다는 기관 간 장외에서 거래되는 비중이 더욱 높아 기관투자자결제 시장의 수치가 더 큰 대표성을 지닌다.
세부 항목별로 살펴보면 채권결제대금은 직전 분기 대비 늘었지만 양도성예금증서(CD)·기업어음(CP), 단기사채 등 기업들이 단기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거래가 줄면서 전체 결제 및 거래 대금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채권 결제대금은 일평균 10조9000억원으로 직전분기(8조6000원) 대비 26.8% 증가했으나 CD·CP는 일평균 6조7000억원으로 직전 분기(9조7000억원) 대비 30.4% 감소했다. 단기사채 역시 일평균 결제대금이 3조9000억원으로 직전 분기(4조원) 대비 2.4% 감소했다.
21일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결원)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장내 주식거래대금은 20조1000억원으로, 직전 분기(16조1000억원) 대비 24.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지난해 4분기 대비 상승률을 키우면서 투자자들의 주식 시장 참여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반면 채권시장 거래대금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분기 채권기관투자자결제 거래대금은 30조7000억원으로 직전분기(31조4000억원) 대비 2.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권은 장내 시장보다는 기관 간 장외에서 거래되는 비중이 더욱 높아 기관투자자결제 시장의 수치가 더 큰 대표성을 지닌다.
세부 항목별로 살펴보면 채권결제대금은 직전 분기 대비 늘었지만 양도성예금증서(CD)·기업어음(CP), 단기사채 등 기업들이 단기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거래가 줄면서 전체 결제 및 거래 대금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채권 결제대금은 일평균 10조9000억원으로 직전분기(8조6000원) 대비 26.8% 증가했으나 CD·CP는 일평균 6조7000억원으로 직전 분기(9조7000억원) 대비 30.4% 감소했다. 단기사채 역시 일평균 결제대금이 3조9000억원으로 직전 분기(4조원) 대비 2.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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