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뷰] 코스피, 외국인·기관 ‘팔자’에 간신히 2600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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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선ATM매니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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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은 전날보다 1.7원 하락한 1280.3원 마감

2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4.59포인트(0.18%) 내린 2604.91을 나타내고 있다./뉴스1
13일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2500선으로 떨어졌다가 이후 소폭 만회해 26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4.59포인트(0.18%) 하락한 2604.91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818억원, 1367억원 순매도하고, 개인은 4111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포스코퓨처엠(335억원), 삼성SDI(323억원), SK이노베이션(250억원)을, 기관은 LG에너지솔루션(436억원), 포스코퓨처엠(344억원), 삼성전자(301억원)를 위주로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0.28%), SK하이닉스(1.13%), 신한지주(0.14%) 등이 상승 마감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0.65%), LG화학(-1.73%), 삼성SDI(-1.82%) 등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같은 기간 2.20포인트(-0.25%) 떨어진 886.41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은 차례로 213억원, 719억원 순매도했고 개인 홀로 1133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에코프로(312억원), 에코프로비엠(99억원), 알테오젠(77억원)을, 기관은 나노신소재(122억원), 루닛(115억원), 엘앤에프(111억원) 등을 팔았다.
JYP Ent.(1.98%), 펄어비스(0.78%), 오스템임플란트(0.11%) 등은 상승 마감했고, 에코프로비엠(-1.87%), 에코프로(-0.91%), 셀트리온헬스케어(-1.84%) 등은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건강관리기술(17.74%), 가정용품(4.80%), 조선(4.32%) 등이 올랐고, 에너지 장비 및 서비스(-2.17%), 가정용 기기와 용품(-1.86%), 판매업체(-1.83%) 등은 내렸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추가 긴축(금리 인상) 우려가 투자자들에게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김일혁 KB증권 연구원은 “아직은 투기적 관점에서 (주식) 시장에 진입해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며 “통화 긴축 강도가 약해지는 신호가 나오면 투기적 성향이 강한 자금들이 유입되면서 덜 오른 저퀄리티 성장주를 매입하는 수요가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7원 하락한 1280.3원에 장을 마쳤다.
2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4.59포인트(0.18%) 내린 2604.91을 나타내고 있다./뉴스1
13일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2500선으로 떨어졌다가 이후 소폭 만회해 26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4.59포인트(0.18%) 하락한 2604.91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818억원, 1367억원 순매도하고, 개인은 4111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포스코퓨처엠(335억원), 삼성SDI(323억원), SK이노베이션(250억원)을, 기관은 LG에너지솔루션(436억원), 포스코퓨처엠(344억원), 삼성전자(301억원)를 위주로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0.28%), SK하이닉스(1.13%), 신한지주(0.14%) 등이 상승 마감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0.65%), LG화학(-1.73%), 삼성SDI(-1.82%) 등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같은 기간 2.20포인트(-0.25%) 떨어진 886.41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은 차례로 213억원, 719억원 순매도했고 개인 홀로 1133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에코프로(312억원), 에코프로비엠(99억원), 알테오젠(77억원)을, 기관은 나노신소재(122억원), 루닛(115억원), 엘앤에프(111억원) 등을 팔았다.
JYP Ent.(1.98%), 펄어비스(0.78%), 오스템임플란트(0.11%) 등은 상승 마감했고, 에코프로비엠(-1.87%), 에코프로(-0.91%), 셀트리온헬스케어(-1.84%) 등은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건강관리기술(17.74%), 가정용품(4.80%), 조선(4.32%) 등이 올랐고, 에너지 장비 및 서비스(-2.17%), 가정용 기기와 용품(-1.86%), 판매업체(-1.83%) 등은 내렸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추가 긴축(금리 인상) 우려가 투자자들에게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김일혁 KB증권 연구원은 “아직은 투기적 관점에서 (주식) 시장에 진입해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며 “통화 긴축 강도가 약해지는 신호가 나오면 투기적 성향이 강한 자금들이 유입되면서 덜 오른 저퀄리티 성장주를 매입하는 수요가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7원 하락한 1280.3원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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