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제인 기자] 비트코인 채굴업체 마라톤 디지털이 지난 2 분기에 1800 개의 비트코인을 매각했다. 현재 보유 중인 비트코인은 1만2538개다.

비트코인 가격 상승으로 지난 분기 손실이 줄어들었고, 매출은 크게 증가했다. 마라톤은 2 분기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2% 하락 중이다.

8일(현지 시간) 마라톤 디지털이 이 같은 내용의 2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마라톤 주가는 올해 중 350% 이상 상승했다.

라스베이거스에 본사를 둔 마라톤은 2 분기에 1,913만 달러(주당 13센트) 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2분기에는 2억 1,260만 달러(주당 1.94 달러) 손실을 봤었다.

매출은 8,180만 달러로 세 배 이상 증가했지만 블룸버그가 조사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8,345만 달러에는 미치지 못했다.

마라톤은 올해 2 분기에 약 1,800개의 비트코인을 매각해 약 1,760만 달러의 순익을 실현했다. 6월 30일 기준으로 약 15만 대의 채굴기를 운영 중이다. 1만 2,538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마라톤은 2021년 5월 중국 정부가 암호화폐 채굴을 금지한 이후 가장 빠르게 성장한 채굴 회사 중 하나다.

이 채굴업체는 주식 판매와 부채 조달을 통해 채굴을 위한 재원 수 억 달러를 조달했다. 이 회사는 5월에 아부다비에서도 비트코인 채굴 시설을 개발키로 했다. 노스다코타와 텍사스 등 미국 전역에 있는 채굴기에 계속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마라톤은 2024년 초로 예정된 비트코인 반감기에 대비해 새로운 채굴기 도입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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