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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 덕에 주머니 두둑해진 투자자들…“그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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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선ATM매니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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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시가총액 첫 3조달러 등극을 앞둔 애플을 필두로 빅테크 기업 7개사로 구성된 ‘M7(magnificient seven·훌륭한 7개 주식)’이 뜨거운 뉴욕 증시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총 규모로 500대 우량 기업을 추린 S&P500지수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전 거래일 대비 53.25포인트(1.22%) 오른 4425.84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저점에서 23% 오르며 최근 약세장을 탈출했으며 연초대비 상승률만 15%에 달한다.

S&P500 지수의 약진을 뒷받침한 주요 동력으로는 M7이 지목됐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6일자에서 애플과 알파벳(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메타, 테슬라, 엔비디아 7개 종목이 연초 대비 40%에서 190%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실제로 애플과 알파벳 주가는 올해 49% 와 40% 상승했으며 MS 45%, 아마존 48%, 메타 126%, 테슬라는 137%, 엔비디아는 198%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들 7개 기업 주식이 S&P500지수 시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3%를 넘어섰다. FT는 2조9000억달러(약 3699조 원)에 달하는 애플 시총은 영국 상위 100개 상장 기업들의 시총을 합친 것보다 더 큰 규모라고 비교했다. 이어 “올해 유독 뉴욕증시 대형주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며 “S&P500지수를 구성하는 나머지 493개 종목은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뉴욕증시에서 ‘M7’은 마이클 하트넷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소속 전략가 마이클 하트넷이 부르기 시작하면서 유행이 됐으며 미국 증권사 인터랙티브 브로커스의 스티브 소스닉 수석전략가도 지난주 보고서에서 M7을 다룬 적 있다.

M7 가운데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기업은 최근 미국 기업 역사상 7번째로 ‘시총 1조달러(약 1275조 원)’를 돌파한 엔비디아다. 엔비디아는 챗GPT를 필두로 하는 인공지능(AI) 산업 약진에 힘입어 올해에만 시총이 6400억달러(약 816조 원) 늘었다. 이는 미국 양대 은행인 JP모건과 뱅크오브아메리카 시총을 합친 것과 거의 맞먹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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