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마감]차익실현 매물에 일제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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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선ATM매니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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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아시아 주요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0% 내린 3만3370.42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하락 출발한 닛케이지수는 오전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했지만,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낙폭은 장중 한때 400포인트를 넘기도 했다.
일본 증권사의 한 트레이더는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에 "지난주까지 적극적으로 매입에 나섰던 해외 투자자들의 참여가 적었고, 고점에 대한 경계감이 확산하며 국내 투자자의 매도도 우세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뉴욕증시가 19일(현지시간) 노예 해방 기념일로 휴장을 앞두고 있어 관망세도 퍼졌다. 미즈호증권은 "투자자들이 미국 증시 휴장을 앞두고 적극적인 움직임을 자제하고 있어 이날 거래가 조심스럽게 이뤄졌다"고 분석했다.
중화권 증시도 차익 실현 매도로 약세를 보였다. 중국 본토 상하이종합지수는 0.54% 내린 3255.81에, 대만 자취안지수는 0.08% 하락한 1만7274.56에 거래를 끝냈다. 홍콩 항셍지수는 0.64% 밀린 1만9912.89에 장을 마치면서 2만선을 반납했다.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0% 내린 3만3370.42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하락 출발한 닛케이지수는 오전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했지만,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낙폭은 장중 한때 400포인트를 넘기도 했다.
일본 증권사의 한 트레이더는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에 "지난주까지 적극적으로 매입에 나섰던 해외 투자자들의 참여가 적었고, 고점에 대한 경계감이 확산하며 국내 투자자의 매도도 우세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뉴욕증시가 19일(현지시간) 노예 해방 기념일로 휴장을 앞두고 있어 관망세도 퍼졌다. 미즈호증권은 "투자자들이 미국 증시 휴장을 앞두고 적극적인 움직임을 자제하고 있어 이날 거래가 조심스럽게 이뤄졌다"고 분석했다.
중화권 증시도 차익 실현 매도로 약세를 보였다. 중국 본토 상하이종합지수는 0.54% 내린 3255.81에, 대만 자취안지수는 0.08% 하락한 1만7274.56에 거래를 끝냈다. 홍콩 항셍지수는 0.64% 밀린 1만9912.89에 장을 마치면서 2만선을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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