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거래일만에 반등…환율 연고점 재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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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uters 코스피 6거래일만에 반등…환율 연고점 재경신 2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98포인트(0.44%) 오른 2495.81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1.7원 오른 1338.0원에 마감했다. 출처=연합뉴스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이 각각 6거래일, 5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7원 오른 1338.0원에 마감했다. 미국 은행권 위기가 지속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연일 연고점을 경신하고 있다. 장중에는 1341.9원까지는 올라 전날 세운 장중 연고점(1340.5원)을 또다시 경신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10.98포인트(0.44%) 오른 2495.81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767억원, 2829억원을 순매수하고 기관은 홀로 4731억원을 순매도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가 321억원을 순매도하고 비차익거래가 1015억원을 순매수하며 총 694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이날 코스피 거래대금은 10조9724억원을 기록하며 전 거래일(10조9686억원)보다 소폭 늘었다. 전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8조9348억원이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상승했다. 대장주인 삼성전자(KS:005930)는 전 거래일 대비 500원(0.78%) 오른 6만4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3.53%), SK하이닉스(KS:000660)(1.60%), LG화학(KS:051910)(1.93%), 삼성SDI (KS:006400)(006400)(0.43%), 현대차(KS:005380)(0.25%), 기아(000270)(1.05%), POSCO홀딩스 (KS:005490)(005490)(4.17%), NAVER (KS:035420)(035420)(0.05%), 포스코퓨처엠(003670)(2.26%) 역시 상승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KS:207940)(-0.64%)는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2.44%), 비금속광물(1.48%), 전기전자(1.33%), 기계(1.32%) 순으로 상승했다. 반면 증권(-1.35%), 의료정밀(-1.28%), 전기가스업(-1.23%), 운수창고업(-1.09%)는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19.77포인트(2.38%) 오른 850.21을 기록했다. 개인은 1635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60억원, 1141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닥 거래대금은 10조5231억원을 기록하며 전 거래일(9조9683억원)보다 늘었다.
한편, 투자자예탁금과 신용융자잔고는 줄어든 반면 CMA잔고는 늘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전 거래일 대비 0.53% 줄어든 53조4879억원이었다. 신융융자잔고는 전 거래일보다 0.77% 내린 20조857억원, CMA잔고는 0.74% 상승한 66조722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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