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미증시 급등에도 지수선물은 강보합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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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선ATM매니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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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E.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미국 지수선물이 강보합을 보이고 있다.
7일 오후 6시 50분 현재(현지시간) 다우 선물은 0.03%, S&P500선물은 0.02%, 나스닥 선물은 0.01%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목요일(11일) 발표되는 CPI를 두고 미국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취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주말 미국증시는 고용지표가 예상외로 호조를 보이고, 은행주가 반등함에 따라 일제히 급등했었다. 애플의 실적도 지수상승에 일조했다.
지난 5일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1.65%, S&P500은 1.85%, 나스닥은 2.25% 각각 급등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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