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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 옵쇼어 위안화, 1달러=7위안 돌파..."경기둔화 조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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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선ATM매니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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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옵쇼어 위안화 환율이 17일 5개월 만에 심리 경계선인 1달러=7위안을 돌파했다고 동망(東網)과 재화망(財華網) 등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옵쇼어 위안화 환율은 일시 1달러=7.0089위안으로 떨어졌다.

그 여파로 상하이 외환시장에서 위안화 환율은 1달러=6.9944위안까지 주저앉았다. 작년 12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제로 코로나 정책 해제 후 진행하던 경기회복 페이스가 감속하는 조짐을 보인 게 위안화 하락을 부추기고 있다.

상하이 현지 트레이더는 "중국 최근 경제지표가 상당히 나빠진 여파로 위안화 환율이 내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가통계국이 전날 발표한 4월 산업생산과 소매 매출액 모두 신장률이 예상을 밑돌면서 코로나19 충격에서 경기회복하는 기세가 더욱 둔화하고 있음을 보여줬다는 분석이다.

일부 유력 해외은행은 4월 중국 경제통계가 기대에 훨씬 미치지 못한 점을 들어 국내총생산(GDP), 경제성장 전망을 낮췄다.

중국 은행 애널리스트는 "경제지표와 미중 금리차가 당장 달러 상승을 예고하고 있다"면서 "그래도 중국 시장에서 위안화가 1달러=7위안을 돌파해 떨어지는 걸 보려면 인민은행이 어떤 스탠스를 취하고 정책 수단(툴)을 동원할지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현지 이코노미스트는 위안화 약세에 관해 "중국 경제지표에서 내수 취약성이 드러난 것에 대한 실망을 반영하고 있다"며 "서방과 지정학적 긴장 등도 위안화와 위안화 자산에 부담을 줄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이코노미스트는 중국인민은행이 6월 이래 금리인하를 개시할 것으로 예상했다.

인민은행은 이날 위안화 기준치를 1달러=6.9748위안으로 전일 1달러=6.9506위안 대비 0.0242위안, 0.35% 내렸다.

상하이 외환시장에서 위안화 환율은 낮 12시58분(한국시간 오후 1시58분) 시점에 1달러=6.9943~6.9948위안으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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