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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기준금리 13.75% 6연속 동결..."인플레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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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선ATM매니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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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남미 최대 경제국 브라질 중앙은행은 3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현행 13.75%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CNBC와 AP 통신 등에 따르면 브라질 중앙은행은 이날 금융정책 결정회의(COPOM)를 열어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유지했다.

중앙은행은 2021년 3월 2.0%이던 기준금리를 작년 8월까지 12차례 연속 인상했다가 이후 6차례 계속 동결했다.

매체는 미국에서 금융시스템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브라질 인플레가 여전히 진정되지 않는 점을 감안해 기준금리를 그대로 두기로 했다고 지적했다.

중앙은행은 성명에서 "국제환경이 복잡해 도전이 많다. 외국 금융시스템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성명은 그래도 정부의 재정정책을 둘러싼 우려가 누그러졌다며 금리인상 재개 가능성은 한층 낮아졌다고 전망했다.

3월 브라질 소비자 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4.65% 올랐다. 2021년 1월 4.56% 이래 낮은 수준으로 올해 중앙은행 목표 상한 4.75%를 하회했다.

하지만 이는 전임 정부가 펼친 감세정책 등에 의해 영향을 받은 바가 크다.

금융시장에서는 앞으로 오히려 물가가 상승 기조를 지속한다고 관측이 대체적이다.

민간 이코노미스트 예상을 정리해 중앙은행이 지난 2일 공표한 'FOCUS'는 2023년 인플레율을 6.05%로 전망했다. 5주일 연속 전망을 상향했다.

중앙은행은 인플레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 반면 룰라 대통령은 고금리에 따른 경제와 고용 타격을 우려하면서 "기준금리를 13.75%로 그대로 유지하는 건 무책임하다"는 등 중앙은행의 정책을 비판하고 있다.

금융정책위는 기준금리 인하시기에 관해선 어떤 신호를 주진 않았지만 금리인상 재개를 일축한 만큼 이르면 6월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내린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다른 한편에선 금융정책 회의가 정책결정에서 인내와 평정을 강조한 점에서 금융완화가 4분기 이후에나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중앙은행은 장기 인플레 기대 악화에 대한 언급도 삭제했다. 당국자는 2023년 인플레율 예상치를 5.8%, 내년은 3.6%로 유지했다.

공식목표는 올해 3.25%, 2024년 3.0%에 각각 상하 1.5% 포인트 변동폭을 설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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