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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즌, 유의미한 가입자수 증가 확인전까지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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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 리포트]
하나증권 “밸류에이션 매력 있지만 실적 개선 확인 필요”

[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미국의 통신사 버라이즌(VZ)에 대해 1분기 매출 실적과 신규 가입자수 등 성과가 부진했다며 실적 개선 확인 후 매수 전략이 유효해 보인다는 평가가 나왔다.

3일 FN가이드에 따르면 하나증권의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버라이즌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9% 감소한 329억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전년대비 11% 급감한 1.20달러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무선통신 서비스 부문 매출은 3% 증가했지만 지난 분기에 인상된 관리수수료가 반영된 것을 고려할 때 실제 무선통신 서비스 부문의 이익 성장률은 미미한 수준으로 추정되고, 경쟁심화에 따라 판관비가 매출액 성장률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등 실적 내용이 좋지 않다”고 분석했다.

그는 신규 가입자 수도 실망스러운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전체 후불폰 순증가입자 수는 -12만7000명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며 “선불 요금제 순증가입자도 -35만1000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고 지적했다.

문제는 경기 둔화와 비용 압박 등으로 이러한 추세가 2분기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고객 유치 실패가 지속되면서 실적 악화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며 “올해 예상이익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8.1배, 기대 배당수익률은 7.1% 수준으로 글로벌 경쟁업체와 비교해 밸류에이션 매력은 높은 편이지만 이제는 가입자 수 등 실적으로 증명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쟁사인 AT&T와 T Mobile 대비 후불폰 신규 가입자 수가 저조한 상황에서 버라이즌은 2분기 요금 인상을 통해 매출 확대 및 수익성을 개선하고 C 밴드 주파수 활용폭을 160MHz로 늘려 커버리지 확대와 품질향상을 바탕으로 실적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며 “새로운 경영진으로 교체됨에 따라 향후 실적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유재희 (jhyoo7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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