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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뷰] ‘네 마녀의 날’ 증시 약세…코스닥, 7거래일 만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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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선ATM매니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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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코스피 한때 2600선 하회
삼성전자는 장중 ‘7만전자’ 위태

국내 증시의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인 8일,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4거래일 만에, 코스닥지수는 7거래일 만에 내렸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4.75포인트(0.18%) 내린 2610.85에 마감했다. 이날 2609.21에 하락 출발한 지수는 오후 들어 낙폭이 커지면서 장중 2595.33까지 내리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이 각각 669억원, 3171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 투자자가 3924억원을 매물로 출회하면서 지수가 하락했다.


'네 마녀의 날'으로 불리는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인 8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체로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장중 7만원까지 하락하며 ‘7만전자’가 위태롭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낙폭이 다소 줄어 약보합에 마감했다. LG에너지솔루션과 NAVER는 2% 넘게 내렸다.

이날은 지수의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커질 수 있는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이른바 ‘네 마녀의 날’이었다. 주가지수 선물과 옵션, 개별 주식 선물과 옵션 등 4가지 파생상품 만기일이 겹치는 날이기 때문이다. 동시 만기일은 1년에 4차례(3‧6‧9‧12월 둘째 목요일) 발생하는데, 마녀(파생상품)가 심술을 부린다는 의미로 ‘네 마녀의 날’로 불린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59포인트(0.52%) 내린 876.13에 마감했다. 이날 878.86에 하락 출발한 코스닥지수는 870선에서 계속 등락을 반복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 홀로 2569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331억원, 202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중 보합권에서 마감한 2개 기업을 제외하고 6개 종목이 하락 마감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엘앤에프는 2~3%대 하락률을 보였다.

이경민 대신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맞이한 가운데 수급 변동성이 증시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면서 “시총 상위주인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등 대형주에 대해 외국인과 기관이 매물을 쏟아내면서 하방 압력을 높였다”라고 분석했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 주요 3대 주가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전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고점 부담이 작용했다. 아울러 다음 주 예정된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국채금리가 상승하자, 긴축 공포도 작용했다.

7일(현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8% 상승했지만, S&P500지수는 전날보다 0.38%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는 1.29% 급락했다.

이 시각 현재 주요 가상자산은 약세다. 오후 4시 8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51% 하락한 26434달러를 기록했고, 이더리움은 2.02% 내린 1839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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