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고용 6만~11만 명이 증시에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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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선ATM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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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트레이딩 데스크는 1월 미국 비농업 고용 지표가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려면 수치가 너무 강하지도, 너무 약하지도 않은 ‘적정 구간’에 들어와야 한다고 분석함
- 신규 일자리가 6만~11만 개 사이일 경우 S&P 500이 상승할 확률이 높지만, 11만 개를 넘으면 채권 금리 상승 우려로, 3만 개 미만이면 연준의 완화 사이클 재개가 6월까지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로 주가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함
출처: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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