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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 핫픽] 루시드, 10배 급증한 순손실에 시간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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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선ATM매니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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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기자동차 업체 루시드가 1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밑돌고 순손실은 크게 급증한 것으로 드러나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9%가량 급락했다.

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루시드는 전년 동기 대비 10배 가까이 증가한 1분기 순손실을 발표해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8.69% 하락한 7.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루시드는 이날 1분기 매출이 1억4940만달러로 전년 동기(5770만달러)보다 158.9% 증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 추정치 2억990만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7억7950만달러로 전년 동기 8130만달러보다 9.6배 급증했다.

생산이 늘어나며 매출은 증가했지만 손실은 더욱 커지는 구조를 아직은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지난해 글로벌 공급망 문제로 수급에 차질이 생겨 생산량을 계획한 만큼 늘리지 못했으나 올해는 생산량을 늘려가고 있지만 결과적으로 늘어난 만큼 손실도 커지는 상황이다.

그러나 루시드는 이날 내년까지 운영할 자금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셰리 하우스 루시드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내년 2분기까지 운영하는 데 필요한 충분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루시드는 1분기 말 약 34억달러의 현금과 약 7억달러의 신용 라인으로 총 41억 달러를 확보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다만 이 또한 지난해 말 기준 현금 44억달러와 5억달러의 신용 라인을 확보하고 있었던 것에 비해 1분기 만에 12억달러 규모가 줄어든 것이다.

루시드는 올해 생산량 가이던스도 다시 한번 보수적으로 설정했다. 피터 롤린슨 최고경영자는 “올해 1만 대 이상의 차량을 생산할 예정”이라며 지난 2월 공개한 올해 생산량 목표치(1만~1만4000대)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언급했다.

그는 “상황이 허락하는 한 더 많은 차량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전사적으로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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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경제TV 미국주식창)

한편 한국경제TV 미국주식창에 따르면 루시드의 투자매력 평가 순위는 전체 5,867개의 기업 중 3,720위로 평가됐다. 동일 업종 가운데선 12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르면 루시드의 수익성과 현금창출력은 최하위인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미래성장성과 재무안전성은 나쁘지 않은 것으로 평가됐다.

미국주식창이 평가한 루시드의 적정 주가는 11달러로, 이에 따르면 현재 주가는 저평가된 수준이라고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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