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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훈풍' 분 日…홍콩은 '美 디폴트 우려'에 급락 [Asia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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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선ATM매니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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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아시아 주요 증시가 악재 속에서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 국가부도 위기가 고조되면서 중화권 증시는 대체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일본 증시는 미국 반도체 업체 엔비디아가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발표한 것이 호재로 작용해 3일 만에 반등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3% 급락한 1만8746.92에 거래를 마쳤다. 항셍지수는 이날 장중 2%대까지 낙폭을 키우면서 연중 최저점인 1만8620.84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중국 본토 상하이종합지수는 0.11% 밀린 3201.26에 장을 마감하면서 약 4개월 반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국 연방정부의 채무불이행(디폴트) 예상일인 6월1일이 다가오면서 중화권 시장에도 불안감이 확산했다. 미국의 국가부도 사태가 세계 경제에 미칠 영향이 막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부채한도 협상은 여전히 교착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신용평가회사 피치는 24일(현지시간) 디폴트 위험과 관련해 미국을 향후 등급 하향이 가능한 '부정적 관찰 대상'(Rating Watch Negative)으로 지정했다.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은 "미국의 부채한도 문제와 미중 관계 악화 등 불안 재료가 많은 상황에서 위험 회피 목적의 매도세가 눈에 띄었다"고 설명했다.

반면 미국 엔비디아발 훈풍이 전해지면서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225지수는 0.39% 상승한 2만801.13으로 거래를 끝냈다.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인 어드반테스트는 16.22% 폭등했고, 스크린홀딩스(4.36%)·도쿄일렉트론(3.01%)·신에츠화학(1.62%) 등도 강세를 보였다.

간밤 엔비디아는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다. 엔비디아의 올 1분기 순이익은 26% 증가한 20억4300만달러다. 엔비디아 측은 2분기 매출이 시장 전망보다 50% 넘게 높은 11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실적 발표 후 엔비디아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24% 폭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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