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미·중 갈등 고조, 모두가 우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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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선ATM매니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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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AP/뉴시스]머스크 CEO는 16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중 간의 갈등이 커지는 것에 대해 우려하느냐'는 질문에 "그건 모두의 관심사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은 올해 1월 머스크가 샌프란시스코 필립 버튼 연방빌딩 앞에서 인터뷰를 하는 모습.[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미국과 중국 간의 긴장 상황에 대해 우려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머스크 CEO는 16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중 간의 갈등이 커지는 것에 대해 우려하느냐'는 질문에 "그건 모두의 우려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중국이 대만을 장악하려는 움직임을 보일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중국의 공식 정책은 대만이 통합되어야 한다는 것"이라면서 "행간을 읽을 필요가 없다"고 대답했다.
중국의 이같은 움직임이 테슬라나 다른 기업들에 나쁜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선 "중국 경제와 세계 경제는 합쳐진 쌍둥이와 같다"면서 최근 상황은 결합된 쌍둥이를 분리하려는 것과 같고, 그만큼 사태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이어 "테슬라보다 다른 기업에 더 나쁠 것"이라면서 "(상황이 악화된다면) 예를 들어 아이폰을 어디서 구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중국에서 사업을 확장하는 데 몇 가지 제약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가능한 한 자동차를 많이 만들고 있다"면서 "수요 문제가 아니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테슬라와 애플이 대만의 반도체에도 의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중국의 대만 장악이 불가피하다고 보는지에 대한 질문엔 "그것이 그들의 정책이며, 나는 그들의 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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