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기업 실적 호조에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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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선ATM매니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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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들이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27일(현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오전 9시 55분 현재 전장보다 233.18포인트(0.70%) 오른 3만3535.05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2.84포인트(0.81%) 오른 4088.83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19.41포인트(1.01%) 상승한 1만1973.76을 나타냈다.
지난 1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연율 1.1%로 시장 전망치를 밑돌았지만, 주요 기업들의 실적 회복이 장 초반 반등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전날 장 마감 후 시장의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과 주당 순이익을 발표했다. 구글 모기업 알파벳의 매출과 순이익도 시장 예상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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