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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형 보석취소 재구금…6억 석방에 韓美·현지검찰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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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선ATM매니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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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뉴스1) 신웅수 기자 = '테라·루나'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11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권 대표는 몬테네그로 법원에 각각 40만유로를 내는 조건으로 보석을 청구했다. 몬테네그로 검찰은 보석 요구에 반대했으며 보석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 AFP=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상화폐 테라와 루나의 폭락사태를 일으키고 잠적해 몬테네그로에서 체포됐다가 보석 석방됐던 권도형 전 대표가 다시 구금됐다.

24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고등법원은 자국 검찰의 항고를 받아들여 권씨에 대한 보석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씨는 잠적 중에 위조 여권을 사용했고 그를 이용해 출국하려다가 체포됐다. 체포된 권씨는 현지 법원에 보석을 신청하고 약 6억원을 내는 조건으로 석방됐다. 하지만 현지 검찰은 즉시 도주 위험이 있다고 항고했고 법원은 이날 이의를 받아들였다.

권씨에 대해서는 미국 검찰도 범죄 피의자 인도조건을 주장하면서 재판 관할권을 주장하고 있다. 권씨가 만든 테라와 루나가 미국 달러 가치에 연동하는 안정성을 가졌다고 표방하면서 수많은 피해자를 양산했고, 실제 엄청난 달러를 사기적인 수법으로 은닉해 개인적으로 유동화했다는 혐의를 갖고 있어서다.

권씨에 대해서는 한국 검찰도 피의자 인도를 요청하고 있다. 한국 정부도 몬테네그로 법원에 보석 석방을 반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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