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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훈풍 타고 반등…日닛케이 1.97%↑[Asia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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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선ATM매니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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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뉴스1
9일 일본 증시가 강하게 반등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잦아들면서 큰 폭으로 상승했다. 중화권 증시는 미국발 훈풍에도 일본 증시보다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다.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7% 급등한 3만2265.17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 긴축 통화정책에 대한 공포가 누그러든 영향이다.

오는 13~14일(현지시간)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금리 동결에 나섰던 호주와 캐나다가 잇따라 긴축 기조를 재가동하자 미국 증시에도 긴축 우려가 부각됐다. 하지만 간밤 미국의 고용 시장이 다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6월 금리 동결 기대감이 다시 커졌다.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6만1000건으로 전주(23만3000건) 대비 급증하면서 21개월 만의 최대치를 기록했다. 뉴욕증시는 8일(현지시간) 상승세로 마감했으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지난해 8월 이후 최고치를 또 한 번 경신했다.

다이와증권은 이날 논평에서 "일본 증시는 뉴욕증시 랠리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며 "외국인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매입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화권 증시도 상승했다. 중국 본토 상하이종합지수는 0.55% 오른 3231.41에, 대만 자취안지수는 0.91% 상승한 1만6886.40에 장을 마감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마감을 30여분 앞두고 0.66% 오른 1만9426.50에 거래 중이다.

조만간 중국 정부가 경기 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란 기대가 여전한 가운데 주력 종목에 매도세가 유입되면서 상승 폭은 제한됐다.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은 "거래 개시 직후 발표된 중국 5월 물가 통계에 대한 반응이 제한적이었고 지수의 방향감도 부족했다"고 분석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0.2% 상승하면서 시장 예상치인 0.3%를 하회했다.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 동월 대비 4.6% 하락하면서 7년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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