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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가부도·中 코로나 재확산 불안감…日·中도 1%대↓ [Asia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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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선ATM매니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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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22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공화당 소속의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과 부채 한도 상향의 담판 협상을 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24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는 모두 약세다. 미국의 국가부도 위기 우려에 간밤 뉴욕증시가 하락하자 아시아 시장 내 위험자산 선호 심리도 흔들렸다. 최근 강한 오름세를 보였던 일본 증시도 장 초반부터 흔들리며 낙폭을 키웠다.

일본 도쿄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1.08% 하락한 3만623.83으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뉴욕증시 하락으로 시장 내 투자심리가 약해진 상황에서 최근 이어졌던 상승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도 등장해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그간 지수의 상승을 뒷받침했던 달러당 138엔대의 엔화 약세 현상과 일본 기업의 경영개혁에 대한 해외투자자 기대는 여전하다고 덧붙였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주요 3대 지수는 전날(22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케빈 매카시 미 하원의장 간 부채한도 상향 담판이 별다른 성과 없이 끝난 것에 영향을 받아 일제히 하락했다. 특히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전일 대비 1.12%, 1.26%가 빠졌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69% 떨어졌다.

중화권 증시에서 중국 본토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 11시 30분 현재 전일 대비 0.98% 떨어진 3214.44에서, 홍콩 항셍지수는 1.35% 빠진 1만9169.22에서 거래되고 있다. 대만 자취안 지수는 0.53% 하락한 1만6101.72에서 움직이고 있다.

반도체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 간 갈등 심화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중국의 코로나19 재확산 전망이 지수를 짖누르고 있다. 중국 최고 방역 전문가인 중난산 중국 공정원 원사는 지난 22일 광저우에서 개최된 한 포럼에서 "지난달 중순 이후부터 중국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점점 늘고 있다"며 "빅데이터 분석 결과 감염자는 이달 말에는 매주 4000만명, 내달 말에는 매주 6500만명에 달해 정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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