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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본토 파생상품 시장 개방…홍콩 통해 거래 가능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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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본토-홍콩 간 금리스와프 거래 '후환통' 15일 개시
하루 최대 3.8조원…본토서 홍콩 상품 거래는 아직
"외국인 中채권 투자 늘어 금리스와프 수요도 증가"
[홍콩=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중국이 홍콩을 통해 금리변동을 헷지(위험회피)할 수 있는 금리스와프 시장을 개방하기로 했다. 해외 투자자가 중국 본토의 금융 파생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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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사진=AFP)



홍콩증권거래소는 15일(현지시간) 중국 본토와 홍콩 간 금리스와프 교차 거래인 ‘후환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통된 거래는 해외 기관 투자자가 홍콩을 통해 중국 역내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는 ‘북향’ 거래다. 중국 본토 투자자들이 홍콩거래소 상품을 거래할 수 있는 ‘남향’ 거래는 추후에 개통될 예정이다.

후환퉁의 하루 거래 순한도액은 200억위안(약 3조 8000억원)으로 제한되며, 거래 및 결제 통화는 위안화다. 홍콩거래소는 다만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한도를 추가 조정하겠다는 방침이다. 거래 첫날인 이날 27명의 해외 투자자가 82억 6000만위안(약 1조 5900억원) 규모의 금리 스와프 계약을 체결했다.

홍콩거래소는 “최근 중국 채권에 투자하는 해외 투자자가 늘어남에 따라 금리변동을 헷지할 수 있는 파생상품 거래에 대한 수요 역시 높아졌다”며 후환통 개시 의의를 설명했다. 홍콩 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1082곳의 해외 기관 투자자가 중국 본토 채권을 거래했으며, 하루 평균 거래액은 370억위안(약 7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9% 증가했다.

중국 채권시장이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규모다. 해외 투자자들의 중국 채권 보유액은 2017년 이후 4배 증가했다. 중국 인민은행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해외 투자자들은 3조 2100억위안(약 615조 6100억원) 규모의 중국 채권을 보유, 전체의 2.5%를 차지했다.

존 리 홍콩 행정장관은 “이번 금리스와프 거래 개시를 통해 역외 위안화 거래 및 리스크 관리 중심지로서 홍콩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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