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시총 1년 새 40% 증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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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선ATM매니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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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능토큰(NFT) 시장의 시가총액이 지난 1년간 약 40% 쪼그라들었다.
26일 데이터 분석 플랫폼 NFT 고(NFT GO)에 따르면 NFT 시총은 약 57억달러(약 7조 2800억원)를 기록하며 지난 1년 전과 비교해서 약 40% 감소했다. 지난 1주간 거래량도 20% 줄어 약 6350만달러(약 810억원)를 기록했다.
올해 초 비트코인(BTC)을 중심으로 암호화폐 가격이 어느 정도 회복한 모습과 대조적으로 NFT 시장은 회복이 더딘 모양새다. 지난 17일(현지시각) 플로우(FLOW)의 개발사 대퍼랩스는 NFT 시장의 장기적 침체로 약 50명의 직원을 해고했다고 밝혔다. 대퍼랩스는 지난해 11월부터 계속해서 인원을 감축하고 있다.
NFT 시장 부진의 원인 중 하나로 명확한 비즈니스 모델 부재가 지적된다. NFT 고에 따르면 NFT 시총의 65% 이상을 프로필 사진(PFP)이 차지하고 있다. 이외에 유틸리티(10.3%), 수집(8.7%)이 뒤를 이었다. PFP 외에 뚜렷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지 못한 것이다.
게임과 메타버스를 NFT와 결합한 모델들을 웹3 게임사들이 내놓고 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실제 NFT 게임은 전체 시총의 약 5%인 약 3억달러(4200억원)에 불과했다. 데이터 분석 플랫폼 쟁글은 “NFT 게임은 아이템 소유권을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PFP와 같은 수집품 판매와 유사한 사업 모델로 게임사가 지속적 매출을 창출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NFT 시장 전체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NFT 마켓플레이스도 힘든 상황을 맞이했다. 데이터 분석 플랫폼 난센에 따르면 마켓플레이스의 NFT 로열티 수입은 2021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NFT 로열티 분배 양상도 달라졌다. 지난 2월까지 오픈씨(OpenSea)가 지배적 위치였다면 이후 블러(Blur)가 로열티 요건을 도입하고 난 뒤 지형이 바뀌었다. 코빗은 지난 21일 발간한 ‘블러의 토큰 인센티브 모델’에서 “블러의 점진적 토큰 인센티브 에어드롭 모델은 지금까지 성공을 거뒀다”며 “사용자 유치뿐 아니라 유지도 촉진하며 업계에서 선도적인 위치로 도약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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