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총 2조 달러 증발, 업계는 여전히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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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선ATM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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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10월 고점 대비 약 47% 하락한 6만 7,0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전체 암호화폐 시총이 약 2조 달러 증발하는 등 시장이 혼란에 빠져 있음
- 하지만 홍콩에서 열린 컨센서스 행사 현장 분위기는 비교적 낙관적이었음
- 바이낸스의 리처드 텡과 바이빗의 벤 저우 등 주요 거래소 CEO들은 이번 급락을 일시적인 사이클로 보고 있으며, 지금이 비트코인을 매수할 기회라고 주장함
- 반면 신중론도 있음; 토크나이즈 캐피탈의 헤이든 휴즈는 9월까지 비트코인이 3만 5,000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함
출처: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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