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이더리움‧리플로 눈 돌린 투자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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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선ATM매니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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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셰어스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BTC) 투자 상품은 1300만달러의 자금 유출을 기록하면서 몇 주 연속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던 추세가 꺾였다. 투자자들이 이더리움(ETH), 리플(XRP) 등의 암호화폐에 집중하는 펀드를 선호한 결과로 풀이된다.
최근 4주간 7억4200만달러가 유입된 디지털 자산 펀드는 지난주 650만달러의 유출을 기록했다.
이 같은 추세 반전은 최근 몇 주간 주요 호재 이후 비트코인 투자자가 매수할 만한 촉매가 부족했던 탓으로 보인다.
지난달 15일 블랙록이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신청하면서 여러 경쟁사가 잇달아 신청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비트코인 중심 펀드에는 지난 2021년 10월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자금이 몰렸다.
이달 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상대로 한 리플 랩스의 부분 승소로 비트코인 가격은 또 한 번 상승하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러나 이내 다시 3만달러 아래로 하락했다. 이번 판결로 알트코인에 대한 투자자 신뢰가 어느 정도 개선됐으며, 이는 지난주까지 긍정적인 자금 흐름으로 이어졌다.
이더리움에 초점을 맞춘 투자 상품에는 총 660만달러로 전체 암호화폐 중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됐다. 코인셰어스의 제임스 버터필 리서치 책임자는 “이 같은 성장세는 올해 부진했던 암호화폐 심리가 회복되기 시작했음을 시사한다”고 언급했다.
지난 11주 동안 XRP 펀드에는 260만달러가 유입돼 전체 운용자산 유입액의 8%를 기록했다. 버터필은 “이는 투자자들이 XRP 전망에 점점 더 확신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솔라나(SOL), 유니스왑(UNI), 폴리곤(MATIC) 등 소규모 알트코인 펀드는 각각 110만달러, 70만달러, 70만달러의 유입액을 기록했다.
영어기사 : 최윤영 번역, 김기만 코인데스크 코리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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