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65만명 급증 미성년 개미투자자…가장 많이 산 해외주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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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선ATM매니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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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삼성전자, 카카오 순
해외주식은 애플·테슬라·MS
해외주식 자산 비중 2배 늘어[서울경제]
미성년 주식 투자자는 국내 주식은 삼성전자(005930)를, 해외 주식은 애플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미성년 주식 투자자는 75만 명을 넘어섰다.
4일 미래에셋증권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미성년자의 상장법인 주식 보유자는 2019년 말 9만8000명에서 작년 말 75만5000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에셋증권은 자사 미성년 고객이 지난 4월 말 기준 국내 주식 51%, 해외 주식 23%, 기타 26%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해외 주식 자산 비중이 2019년 말 12%에서 23%로 두 배로 늘었다.

미래에셋증권의 미성년 고객의 보유 자산 구성을 보면 국내 주식은 삼성전자,카카오, 삼성전자 우선주 순이었다. 해외주식은 애플,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순이었다. 상장지수펀드(ETF)는 타이거(TIGER)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을 가장 많이 보유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최근 미성년 자녀의 해외 주식 투자 증가세가 두드러진다”며 “우량주 장기와 분산 투자는 미성년 자녀들의 올바른 투자 습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성년 고객의 투자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미래에셋증권은 '우리아이 부자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우리아이 부자 만들기 프로젝트에서는 최대 6만원까지 우리아이에게 투자 지원금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미래에셋증권 최초 미성년자(만19세 미만) 신규고객이 모바일 계좌개설시 첫 주식을 살 수 있는 2만 원을 제공하고, 부모님 계좌와의 가족결합을 하면 추가 1만 원, 해외주식 100만 원 이상 매수시 추가 3만 원이 지원된다. 이벤트 기간은 4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며 미성년 자녀가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미래에셋증권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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