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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출, 2분기 저점으로 완만한 반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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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보고서[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한국 수출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지만 수출 경기가 2분기를 저점으로 완만한 반등을 할 것이란 기대가 나오고 있다.

임혜윤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일 “반도체 수출 감소폭이 확대됐고 수출단가 하락도 이어지고 있어 한국 수출 부진이 지속하고 있다”면서 “반도체 업황 개선, 글로벌제조업 둔화 압력 완화 등을 감안하면, 수출 경기는 2분기를 저점으로 완만하게 반등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4월 한국 수출은 496억2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4.2% 감소했다. 수입은 522억3000만달러로 13.3% 줄었다. 일 평균 수출과 선박 제외 일 평균 수출은 각각 전년 동월 대비 10.4%, 15.5% 줄었다.

이 가운데 대(對) 중국 수출은 11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감소(-26.5%)하고 있다. 반도체, 석유화학, 무선통신기기 등 주요 품목이 대중국 수출 감소를 주도했다.

그는 “15대 주요 품목 중 자동차, 일반기계, 선박을 제외하고는 모두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이 감소했다”며 “지난달 감소폭 축소됐던 반도체 수출은 재차 부진한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임 연구원은 “아직 수출 반등 조짐을 찾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무역수지도 14개월 연속 적자 지속하며 26억2000만달러를 기록했고 원유 도입단가 및 액화천연가스(LNG)가 하락으로 적자폭은 축소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임 연구원은 “지난달 미약한 반등 시그널이 나타났던 반도체 수출은 단가와 물량 모두 전월대비 부진하지만, 부진이 극심했던 1~2월 대비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수출 경기는 2분기 저점을 통과할 전망”이라며 “반도체 수출 반등, 중국 경기 회복세 강화, 글로벌 제조업 하강 압력 완화 등이 수출 회복을 주도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수출 감소폭은 하반기 본격 축소돼 4분기 전년 동기 대비 플러스 전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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