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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 피츠제럴드 회장 "美 연준 금리인상 끝났지만 은행위기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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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선ATM매니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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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워드 러트닉 캔터 피츠제럴드 회장

미국 대형 투자은행 캔터 피츠제럴드의 회장 하워드 러트닉이 미국의 은행위기가 지속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러트닉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 사이클은 지난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 회의를 끝으로 마무리됐을 가능성이 크지만 미국의 은행위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하워드 러트닉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연준의 미국의 은행위기를 고려해 추가 금리인상을 강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연준의 고강도 긴축으로 지역은행들이 흔들리며 대규모 뱅크런 사태가 발생했다"면서 "이번 은행위기는 100bp 금리인상 수준의 긴축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을 시작으로 실버게이트 캐피털,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까지 파산한 상황에서 연준이 더 이상 공격적인 긴축 정책을 고집하지 않을 것"이라며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비롯해 규제 당국이 고객들과 투자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은행위기가 지속될 것이란 불안감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 1일(현지시간)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의 파산 사태 이후 이날은 팩웨스트와 웨스턴 얼라이언스 뱅코프가 차례대로 도마 위에 올랐다. 팩웨스트는 회사가 매각 등 다양한 전략적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50% 이상 폭락했고, 웨스턴 얼라이언스 뱅코프 역시 매각설이 불거지며 장중 60% 가까이 밀려났다.

이를 두고 CNBC는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이 연방 규제당국의 개입으로 JP모간에게 인수됐지만, 금리상승과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침체 속에 은행위기가 지속될 것이란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한편 하워드 러트닉은 은행위기가 지속됨에 따라 뱅크런 사태가 계속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지역은행들의 예금이 마치 대금업자의 목을 손으로 조르는 것처럼 심각한 수준으로 인출되고 있다"고 밝혔다.

연준의 계절 조정 데이터에 따르면 시중은행들의 총예금은 2022년 3월 이후 약 8,940억 달러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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