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하루 만에 반등…닛케이 0.84%↑[Asia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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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선ATM매니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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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4% 오른 3만1148.01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도쿄증시는 간밤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하락하면서 소폭 내림세로 출발했지만 전날 1% 넘게 하락한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또 장중 미국 부채한도 합의안이 하원을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도 시장을 뒷받침했다. 이제 남은 절차는 상원 통과와 조 바이든 대통령 서명뿐이다. 상원 표결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주말 안에 법안 처리 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 재무부는 부채한도 상향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오는 5일 디폴트(채무불이행)에 처할 수 있다고 경고해왔다.
중화권 증시는 경제 불확실성으로 경계심이 커진 가운데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본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제자리걸음 하면서 0.07포인트 오른 3204.63에 마감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장 마감을 20여분 앞두고 0.1% 안팎의 오름세다. 대만 자취안지수는 0.4% 떨어진 1만6512.65에 거래를 종료했다.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4% 오른 3만1148.01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도쿄증시는 간밤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하락하면서 소폭 내림세로 출발했지만 전날 1% 넘게 하락한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또 장중 미국 부채한도 합의안이 하원을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도 시장을 뒷받침했다. 이제 남은 절차는 상원 통과와 조 바이든 대통령 서명뿐이다. 상원 표결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주말 안에 법안 처리 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 재무부는 부채한도 상향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오는 5일 디폴트(채무불이행)에 처할 수 있다고 경고해왔다.
중화권 증시는 경제 불확실성으로 경계심이 커진 가운데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본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제자리걸음 하면서 0.07포인트 오른 3204.63에 마감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장 마감을 20여분 앞두고 0.1% 안팎의 오름세다. 대만 자취안지수는 0.4% 떨어진 1만6512.65에 거래를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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