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선atm 배너문의
  • 현재 접속자 60 명
  • 오늘 방문자 7,599 명
  • 어제 방문자 15,897 명
  • 전체 방문자 6,599,664 명

시황뉴스

외인 '사자'에 910선 회복…에코프로 110만원 돌파[코스닥 마감]

작성자 정보

  • 해선ATM매니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외인 5000억 가까이 순매수
에코프로, 종가 기준 황제주 '굳히기'
일반전기전자 10.5% 급등…유통 3%↓
에코프로 질주에 2차전지株 강세
제약·바이오 약세…셀트리온헬스케어 5.4%↓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1.75% 상승 마감했다.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주에 매수세가 몰리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특히 에코프로는 111만9000원에 마감하며 황제주(주당 100만원짜리 주식)에 등극했다. 지난 2007년 9월 동일철강 이후 16년 만이다.


18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85포인트(1.76%) 오른 914.14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가 900선 위에서 출발한 것은 지난 4월 14일(902.56) 이후 처음이다.

지수 상승을 이끈 건 외국인이다. 나홀로 4992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3487억원, 1375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별로는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4230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일반전기전자가 10.50% 급등했다. 금융도 9.33% 올랐다. 제조, 화학 등도 2%대 상승했다. 반면 유통은 3.04% 빠졌다. 비금속, 컴퓨터서비스, 운송 등도 2%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상승한 종목이 더 많다. 에코프로(086520)는 11.91% 오른 11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코프로비엠(247540) 역시 16.85% 뛴 32만6000원을 기록했다. 엘앤에프(066970), 천보(278280)도 각각 5.32%, 4.24% 올랐다. 반면 제약주는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가 5.46% 떨어진 것을 비롯해 셀트리온제약과 HLB도 각각 5.98%, 4.83% 빠졌다.

이날 거래량은 11억966만2000주, 거래대금은 14조977억5300만원으로 집계됐다. 상한가 종목 2개 포함 372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1개 종목 포함 1154개 종목이 하락했다. 53개 종목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561 / 19 Page
번호
제목
이름

이벤트


공지사항


실시간접속


  • 회원사진 소확행
  • 회원사진 트리거
  • 회원사진 회오리
  • 회원사진 지혜아빠
  • 회원사진 달마시안
  • 회원사진 축포
  • 회원사진 승리자
  • 회원사진 호텔리어
  • 회원사진 응니엄마
  • 회원사진 싸대기

전세계 지수


비트코인 차트


자유게시판


스폰서드


알림 0
해선ATM 고객센터